【한국검경뉴스 박상보 기자】 충주시의회 의회사무국이 6‧3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되는 시의회의 원활한 개원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의회사무국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실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회의실 시설 점검과 청사 정비 등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열린 의회 구현과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회의 운영 시스템과 인터넷방송 장비 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다.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의회 운영 전반과 의사진행 절차, 의정활동 지원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김형채 사무국장은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분야별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의원들이 불편함 없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