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_수상자들과 기념사진
【한국검경뉴스 박상보 기자】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회장:류호담)가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충주시의 후원으로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회장:이상희)와 함께 마련한 “제6회 실버가요제”가 1000여명의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
▲mini_향토협회 류호담회장 대상 시상식
제6회 실버가요제 대상은 '인생찬가'를 부른 성서1길 심화자(여. 81)님이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충청북도 실버가요제 출전권을 받았으며 금상(상금 70만원)에는 '애가타'를 부른 금릉로 윤종길(남, 67)님, 은상(상금 50만원)은 '살아있는 가로수'를 부른 앙성면 이분남(여, 81)님, 동상(상금 30만원)은 '무인도'를 부른 봉현로의 이정희(여, 66)님, 장려상(상금 20만원)에는 ‘천년학’을 부른 중앙탑면 김복진(여, 66)님과 ‘나야 나’를 부른 예성로 김영신(남, 66)님, 인기상(상금 20만원)에는 ‘백마강’을 부른 엄정면 임복순(여, 86)님과 ‘번지없는 주막’을 부른 성서1길 황금택(남, 90), 청춘상(상금 10만원)에 ‘그때 그사람’을 부른 신니면 조춘자(여, 67)님과 ‘할미꽃 사연’을 부른 중앙탑면 김창도(남, 67),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부른 앙성면 신경하(남, 68)님, 열정상에는 ‘타인’을 부른 연수서편2길 원구학(남, 75)님. ‘목포의 눈물’을 부른 살미면 조돈영(남, 88)님이 차지했으며 수상자 모두에게 트로피를 드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