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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제9대 충주시의회 마지막 회의 폐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

박상보 | 2026-04-26 07: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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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검경뉴스 박상보 기자충주시의회(의장 김낙우)24, 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8일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였다. 당초 예산 15,366억 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229억 원을 포함한 1,960억 원이 증액되어 총 17,326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또한, 충주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0건과 기타 안건 6건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고민서 의원의 충주시 기간제 근로자 고용 실태 점검 및 개선 방향 제안과 정용학 의원의 호암택지 유휴부지,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바꿔야 합니다에 대한 자유발언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충주시의회는 4년간의 공식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김낙우 의장은 "9대 충주시의회는 지난 4년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과 정책 추진에 힘써 왔다", "그동안 19명 의원 모두가 흘린 땀과 노력이 충주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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