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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카페, 회원제 음란사이트 등 4건 운영자 검거

편집부 |


음란카페, 회원제 음란사이트 등 4건 운영자 검거
(한국검경뉴스) 지난달 30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는 몰카․(아동)음란물 등으로 인한 성범죄 등 사회적 폐해가 커져 ’ 15년 11월말, 각종 음란사이트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 이후 현재까지 ▲대형음란사이트 내(內) 음란카페(회원 5,800명) 운영자 ▲유료회원제 음란사이트(2건) 운영자 ▲실시간 누리망방송사이트 내(內) 성행위 중계 행위자(회원 380명) 등 4건의 운영자를 검거하고 카페․사이트를 폐쇄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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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음란사이트에 대해서는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수사팀과 서울지방청 사이버수사대 수사팀을 동시에 투입하여 구성한 ‘전담수사특별팀을 중심으로 운영진 검거와 사이트 폐쇄를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 세부 진행상황은 수사보안상 밝힐 수 없음) 대형음란사이트 운영진 이외에 ‘음란카페 운영자’와 ‘음란물 게시자’에 대해서도 전국 경찰관서 사이버수사팀으로 하여금 적극 인지 수사토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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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형음란사이트를 통해 광고를 하고 있는 도박,성매매,성기구 관련 사이트에 대해서도 개별 현행법위반 혐의로 적극 인지하여 사법처리할 예정이며, 대형음란사이트 위축에 따른 ‘풍선효과’에 대비하여 경찰은 유사음란사이트에 대해서도 이에 준하여 단속할 것이고, ▲대형음란사이트 내(內) 음란카페 운영자와 음란물 게시자 ▲유사음란사이트 운영자의 불법행위와 인적사항을 특정하여 신고한 사람에게는 범인 검거 시 소정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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