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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경찰] 통영해경, 청년인턴 "백문이 불여일견"... ‘현장부서 직무체험’나서

편집부장 | 2026-06-04 14:08:44

[한국검찰일보 오상택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2() 오후 청년인턴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생생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청년인턴 현장부서 직무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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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직무체험은 청년인턴들이 일선 현장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해양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감각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청년인턴들은 파출소, 해상교통관제센터(VTS), 통영구조대, 대형 경비함정 등 해상치안의 핵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체험과 견학을 진행했으며, 특히, 연안구조정 실제 탑승 체험 VTS 관제 업무 소개 및 시설 견학 구조 훈련 시설 및 인명구조용 장비 체험 경비함정 시설과 주요 장비 견학 등 체험형 견학이 실시되었다.

 

직무체험에 참여한 청년인턴들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함정과 구조정을 타보고 현장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해양경찰의 구체적인 임무와 역할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윤오 기획운영과장은 이번 직무체험이 청년인턴들의 해양경찰 업무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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