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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중앙운수㈜, 창립 70주년 맞아 충주시에 ‘사랑의 쌀’ 200포 기탁

박상보 | 2026-06-06 14:48:07

 


mini_260608 중앙운수(주) 창립70주년 사랑의 쌀 200포 기탁.jpg크게보기

한국검경뉴스 진성복 기자충주를 대표하는 향토 물류기업인 중앙운수㈜(회장 박광석)가 5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충주시에 사랑의 쌀 20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중앙운수 창립 70주년 기념행사 이후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광석 회장은 “중앙운수가 70년 동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향토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밥으로 전해질 것이다. 어려운 시기에 이루어진 기탁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앙운수㈜는 지난 2020년 충주시 수재민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2023년에는 충주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한, 창립 70주년을 맞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의 고액 기업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며 충북 13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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