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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업 선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종합대책 마련 운영

강원 |

원주시, 기업 선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종합대책 마련 운영
 

 
(한국검경뉴스=원주) 강원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원주의 미래 투자가치 홍보를 통한 중․대규모 기업 유치를 위해 원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원주세일즈단’을 구성해 지난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주세일즈단은 현재 추진 중인 원주 플라워프루트월드 관광단지(원주 화훼특화관광단지), 글로벌테마파크, 민자공원 등의 관광사업과 인바운드 여행사 등과의 연계를 통해 원주시의 현황, 투자여건 등을 홍보하면서 타겟기업(투자의향 기업) 집중 발굴과 기업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기업에서 공장 설립 시 겪는 복잡하고 어려운 인·허가를 쉽고 신속한 지원으로 기업인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원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허가 원스톱 지원단’도 함께 운영한다.
 
지원단은 공장설립 승인 인허가 민원 접수 시 소관 부서별 업무담당을 소집해 관련법 검토와 최대 처리기한 등을 협의한 후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할 예정이다.
 
박순보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종합대책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통하여 관내 기업이 활성화되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상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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