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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강릉시장,"가뭄은 이제 상시 발생 "

강원 |

최명희 강릉시장, 오봉댐 현장점검

 
 ◇최명희 강릉 시장이 오봉댐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검경뉴스) 최명희 강릉시장이 지속적인 가뭄 현상에 따라 25일 오전, 오봉댐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계속되는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오봉댐 현장에서 "가뭄은 이제 상시 발생하고 있어 강릉시 건설수도본부장을 팀장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공동으로 TF팀을 구성하여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 박현묵 강릉지사장과 협의했다."고 전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가뭄이 지속되고 시민들의 절수 운동이 실효를 거두지 못할 경우, 6월부터는 보다 강화된 제한급수 조치가 이뤄질 수도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물 아껴 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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