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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에 동계올림픽 테마 우표 작품 기증

강원 |

강릉시에 동계올림픽 테마 우표 작품 기증

 



 




◇사진제공:강릉시청
 

(한국검경뉴스)지난 2일 연제철 (사)한국우취연합 강원지부장이  강릉시청을 방문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붐업 및 열기 고조와 성공개최의 기원을 담은 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우표 전시 작품을 강릉시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설원의 꽃 동계올림픽 이야기’를 주제로 총 3개 틀로 구성되어 있으며, 춘천우편문화연구회 연제철 님의 출품작으로 2016 대한민국 우표 전시회 수상 작품이다.

 

2017 강원우표전시회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됐으며, 전시회에는 동계올림픽 부문, 테마틱 부문, 관광우편날짜도장 부문 등 총 8개 부문에 52개의 작품(84틀)이 출품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개최된 제1회 동계올림픽부터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2013스페셜올림픽까지의 자료를 모은 우표 작품이 전시되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제철 지부장은 “우표는 작은 네모 속에 큰 세상을 볼 수 있는 내면의 눈으로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문화영역이 내재되어있다.”며, “우표 전시 작품에 2018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을 담아 강릉시에 기증하게 되어 더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올림픽 빙상도시 강릉에서 동계올림픽 우표를 주제로 한 강원우표전시회 특별테마전이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동계올림픽 테마 우표 작품 기증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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