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제 18 대 주항중 삼척소방서장 취임식
◇사진제공:삼척소방서
(한국검경뉴스) 강원 삼척소방서 주항중 서장이 지난 3일 오전,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소방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대 삼척소방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주항중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생명을 존중하고 사회 안전과 복지 증진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 안전지킴이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며 “실전에 대비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주항중 삼척소방서장은 1984년 소방공무원에 임용돼 삼척소방서방호 구조 과장, 소방본부 소방행정담당, 기획예산담당을 역임했으며 행정, 교육, 예방 분야 등을 두루 경험해 인사 및 기획 분야에 정통하고 조직 내외 및 직원 상하 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자서전 ‘비틀거리며 불태운 30년’이 있으며 가족은 부인 한응자 씨와 자녀 1녀를 두고 있다.
김종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