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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에 5천만원 상당의 고창 복분자주 수출

안정순기자 |

고창 서해안복분자주 중국 산동성 50백만원 수출
 


◇사진제공:고창군

 
(한국검경뉴스=고창) 지난 6일, 고창서해안복분자주가 중국 산동성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해구일무역유한공사에 복분자주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수출은 중국 산동성 유명백화점에 추석선물 상품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수출규모는 고창의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 2,000세트, 5천만원 상당의 금액이라고 고창군측은 설명했다.
 
고창서해안복분자주 제품 중 하나인  ‘선운’은 2003년 대통령 하사주, 2005년 APEC 공식만찬주로 등으로 사용된 바 있다.
 
송만회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을 통해, 고창의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가 중국에서 고급 선물제품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명품 제품임을 앞세워 중국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한-중국 FTA 체결 등에 따라 우리 농산물 판로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중국 고급시장을 중심으로 고창 복분자주의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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