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부산 동래구의 전북 고창 농산물 홍보 판매현장
안정순기자 |
고창농산물 가공제품 홍보,직거래판매 행사
부산 동래구 시민들에게 고창의 농심을 전하다
◇사진제공:고창군
(한국검경뉴스=고창) 지난 7일,8일, 이틀동안 부산 동래구에 전북 고창군의 농산물 가공제품이 홍보,판매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창군이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서 콩을 발효한 간장, 된장, 청국장 이외 땅콩새싹 가공제품 등 17개 농가가 밭작물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생산한 가공제품을 동래구민들에게 홍보하고 직거래판매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
고창군측은 이날 고구마를 건조하여 만든 고구마말랭이와 보리빵, 모싯잎송편, 건고추, 복분자 원액 등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판매됐으며 땅콩새싹 원액으로 만든 음료(지킬수)도 기능성음료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직거래판매행사 관계자는 “고창의 농특산물과 다양한 가공제품들의 품질과 맛이 뛰어나 해마다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고 말했다.
동래구청의 한직원은 “고창 농산물과 가공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판매장이 열리는 추석 무렵을 매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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