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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부안면, 건강증신센터 조성사업 실시설계 최종보고회
안정순기자 |
부안면 건강증진센터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
◇사진제공:고창군
(한국검경뉴스=고창) 고창군이 지난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부안면 건강증진센터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부안면에 총사업비 19억5천만원을 들여 부지 3,819㎡에 건축 834㎡ 규모의 체육관 및 건강증진센터를 조성한다.
부안면민들이 오랫동안 체육관을 설립하기 위해 염원을 담아 십시일반 땅한평 모으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2008년도에 부지를 마련하였으며 그 결실을 맺기에 이르렀다.
부안면 건강증진센터는 2016년 착공하여 2017년 12월까지 준공완료 할 계획이며 부안면에서는 생활체육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군수는 “부안면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는 체육관 건립사업 이다”며 “체육관을 건립하면서 체력증진에 기여할 뿐만아니라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체육관을 건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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