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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원주-횡성 상생협력협의회 개최

강원 |

제4차 원주-횡성 상생협력협의회 개최
 
 


    ◇사진제공:횡성군청




(한국검경뉴스) 원주, 횡성 상생협력협의회가 지난 14일 11시, 횡성군청 2층회의실에서 부시장·부군수와 현안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회의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7 지역행복생활권 사업 신청을 위한 과제 협의와 함께 원주·횡성 문화정보센터인 “카나비”의 공동운영을 위한 내년도 예산반영 등을 논의했다.

기존에 합의한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 나들목 연결도로 확포장,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원주공항 활성화 공동대응 등의 협력사업들에 대한 진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원주 구간의 도로 미포장으로 인해 오랜 세월 양 지역 주민이 불편을 겪어 왔던 ‘원주 용곡~횡성 압곡 간 도로’는 지난 3차에 걸친 협의를 통해 원주시에서 내년에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는 성과를 가져왔다.

박두희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양 시군은 동반성장을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상호 문화교류 등을 확대하는 한편, 구체적인 성과 도출로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홍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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