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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신림면 용암3리 기초 소방안전장비 공동관리소 지정

강원 |

원주소방서, 신림면 용암3리 기초 소방안전장비 공동관리소 지정





 ◇사진제공:원주소방서


(한국검경뉴스) 원주소방서(서장 진형민)가 지난 28일 오후, 신림면 용암3리 녹색농촌 관광체험관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 소방안전장비 공동관리소’ 지정 행사를 가졌다.

기초 소방안전장비 공동관리소란 관내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하여 소방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농촌마을을 선정하여 기초 소방안전장비(소화기 + 제세동기)를 비치해두는 곳이다.

이번 행사는 원거리 마을의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초기 대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인근주민에 의한 초기 소방안전장비 사용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원주소방서는 신림면 용암3리 관광체험관 공동관리소에 분말소화기 10개와 자동제세동기 1개를 비치하고, 마을주민들에 대해 사용법 교육 및 어르신 기초 건강체크도 병행 추진했다.




박상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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