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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국토청, 원주혁신도시로 청사 이전 기념식

강원 |

원주국토청, 원주혁신도시로 청사 이전 기념행사 개최

 








(한국검경뉴스) 원주국토청(청장 전만경)이 지난 7일 오후, 강원 원주시 반곡동 원주혁신도시 신 청사 대강당에서 국토부 제1차관과 지역 주요 내,외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이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신청사는 연면적 17,26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국유재산관리기금을 통한 기재부의 기금개발사업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2015년 8월 위탁 수행해 지난 5월 준공했다.

이에 따라 신원주합동청사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원주선거관리위원회, 원주세관, 원주농산물품질관리원, 원주통계사무소 등 5개 기관이 입주한다.

아울러 원주지방환경청, 북부지방산림청에 이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중앙정부와 공공기관이 함께 강원지역의 특색에 맞는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해 밝은 미래를 향한 더 큰 도전과 힘찬 도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1975년 개청한 이래 42년간 강원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SOC사업의 성과인 강원SOC의 어제와 오늘, 42년의 발자취, 상전벽해 강원국토를 사진으로 되돌아보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전만경 원주국토청장은 “그동안 SOC사업에 참여하고 협조해 주신 지역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연말까지 동계올림픽 접근도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상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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