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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초평1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박대우(충남취재본부기자) |



- “쾌적한 보금자리 생겨 정말 기뻐요” -
 
(한국검경뉴스)부여군 초촌면(면장 방종건)에서는 지난 8일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한 지역 인사,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평1리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총 1억 7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22.79㎡의 규모로 지어진 초평1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고, 마을회의 및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초평1리 지오하 노인회장은 “그동안 오래되고 비좁은 경로당에서 불편하게 생활했는데 쾌적한 보금자리가 생겨 정말 기쁘고, 앞으로 활력이 넘치는 노년을 보내는 마을의 중심 장소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새로 지어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된다”며 “경로당 준공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보금자리뿐 아니라 마을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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