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지역내 한부모 가정을 찾아간.....대한어머니회 부여군지회
박대우(충남취재본부기자) |
“결연아동을 따뜻하게 입히고 싶었어요”
(한국검경뉴스=부여) 대한어머니회 부여군지회(회장 조순복)가 지난 23일 올 한해 부여군 희망복지팀을 통해 결연을 맺은 같은지역 임천면 부자가정의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준비한 아이들의 겨울 내복과 속옷, 양말 그리고 과일 등 간식거리 등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다정하게 대화도 하고 따뜻한 엄마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시간을 가졌다.
갑작스레 한부모 가정이 된 이 가정은 자녀들이 5명이나 되어 엄마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으로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부여군 희망복지팀의 연계로 인연이 되어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집안청소는 물론 회원들이 손수 만든 밑반찬 전달 등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대한어머니회 부여군지회는 ‘Good! 부여군해피바이러스 복지후원회 복지리더로서의 역할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