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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개발특구 활성화 지원협의회 개요

편집부 |



전북연구개발특구 활성화 지원협의회 개요
 



전북연구개발특구 조기 활성화를 위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원협의체가 구성됐다.

전라북도는 7일(월) 행정기관, 대학,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협회로 구성된 ‘전북연구개발특구 활성화 지원 협의회’를 구성하고, 7일(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지난 8월 12일 전북연구개발특구가 지정, 고시됨에 따라 특구를 조기에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의견개진과 참여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관련 기관이 함께 연구 개발특구 활성화에 노력하기 위한 추진기구로 이번 협의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지원협의회는 이형규 도 정무부지사와 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을 공동 의장으로, 특구 내외 기관의 전문가 4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연 2회(필요시 수시 운영) 모여, 전북연구개발특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취재 :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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