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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남부발전 공사현장 익수자 구조
청풍 |
삼척소방서, 남부발전 공사현장
익수자 구조
(한국검경뉴스=삼척)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남부발전 내 해상방파제 공사현장에서 8일 오전10시40분경 공사중 익수자가 발생하여 삼척소방서 구조대가 출동하여 구조작업을 펼쳤다.
현장에 의식불명 환자 1명(박씨-나이미정)은 응급처치 후 삼척의료원으로 이송하였고, 경상자 2명(최씨-45세,이씨-56세)은 남부발전 자체구급차량으로 병원으로 이송 조치 했다.
김종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