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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설 명절대비 공중화장실 점검과 설 연휴 폐기물 종합대책 수립
청풍 |
횡성군, 설 명절대비 공중화장실 점검과 설 연휴 폐기물 종합대책 수립
(한국검경뉴스=횡성) 횡성군은 명절을 맞이해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귀성객들의 청결한 화장실 이용을 위해 관내 읍면 공중화장실 14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내용은 화장실내 공중화장실 청소 및 위생상태점검,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비치 여부, 환풍기와 손건조기 작동 상태 등이다.
정운현 청정환경사업소장은“이번 공중화장실 점검을 통해 귀성객들이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화장실을 이용하시는 주민과 귀성객께서는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화장실인만큼 다른 사람을 배려해 깨끗이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에서는 설 연휴 폐기물 종합처리 대책을 수립하고,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상황대책반과 기동청소반, 축산폐수처리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적체 상황파악과 긴급수거, 무단투기 쓰레기 신고․접수 처리, 축산분뇨 농가신고에 의한 수시 수거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 상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