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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6호선 두능-연곡, 홍질목 마을 숙원사업 해결

청풍 |

국도6호선 두능-연곡, 홍질목 마을 숙원사업 해결

 
 
(한국검경뉴스)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청장 전만경)과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강릉시 연곡면 영진1리(홍질목 마을) 진입도로 공사를 4월부터 시작하여 금년 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주국토청은 주민불편사항 해결을 위하여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과 2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금년도에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하여 교량 35m(폭 7.5m), 연결도로

366m, 공사를 착수하게 됐다.
 
원주국토청은 금번 진입로 사업 추진을 하면서 강릉시와 상호 협조(강릉시 시비 1억5천만원 부담) 하여 지역 숙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개발 및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관련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전만경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은 『국도 6호선 두능~연곡 도로건설공사』에 대하여도

금년부터 예산을 집중 투입(‘17년까지 300억)하여 금년도에 공정률을 90%까지 끌어올리고, ’17년 상반기까지 전체 공사를 완공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불편사항 조기 해소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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