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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로타리클럽 강림면 강풍피해 지원

청풍 |

횡성로타리클럽 강림면 강풍피해 지원
 

 
(한국검경뉴스) 지난 15일, 국제적 봉사단체의 일원인 횡성로타리클럽(회장 홍성호)이 강풍으로 피해입은 지역(부곡 2리)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농가는 비닐하우스 3동 가운데 2동이 강풍에 날아갔는데 응급복구를 위한 군병력이 지난 13일까지만 지원되어 애를 태우고 있었다.
 
이를 안 강림2리 이장 전찬수(횡성로타리클럽 회원)씨가 긴급 추진하고, 횡성로타리클럽 전임회장인 김현진 부광건축 대표(강림면체육회장)가 장비를 동원했다. 이 날 비닐하우스 2동(140평)의 철거작업을 함께 하여 피해를 입은 농가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었다.
 
박 상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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