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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달, 음악,그림, 공연으로 표현하는 익산시

취재부 |

호국보훈의달, 음악,그림, 공연으로 표현하는 익산시
 
◇익산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애국울림콘서트(사진제공:전북서부보훈지청)
 


 ◇익산 배산체육공원에서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꿈나무 사생대회 축하공연(사진제공:전북서부보훈지청)
 
 

◇ 나라사랑 평화나눔 꿈나무 사생대회(사진제공:전북서부보훈지청)
 
(한국검경뉴스) ​지난 25일, 6·25전쟁 발발 제 66주년을 맞아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우실)이 시민들과 학생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25일 10시 익산 예술의전당 중공연장에서 (사)한국생활음악협회 익산지부가 주관, 익산문화재단이 후원한 ‘호국영웅 추모 애국울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강희중, 황금재 상사 등 익산출신 호국영웅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와 참전용사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열렸으며, 추모시 낭송, 살풀이 공연(익산시립무용단), 오카리나 연주(서동소리문화학교), 풍속도(익산시립무용단)를 공연하여 참석한 500여명의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날 이우실 지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정신이 더 큰 익산시로 나아가는 힘찬 에너지가 되기를 바라며, 보훈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 대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날 익산 배산체육공원에서는 “제4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꿈나무 사생대회”가 열렸다. (사)함께하는사람들의모임이 주관해서 열린 이날 사생대회에는 약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서 호국영웅, 호국과 평화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으며 그림을 제출하고 난 후에는 페이스페인팅, 우드마커스, 부채만들기, 물풍선,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과 축하공연을 함께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이지영 익산 부시장은  “우리의 미래세대인 어린 학생들이 나라사랑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오늘 느낀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깊이 간직해서 자랑스러운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안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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