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방종합

박찬형 부여소방서장, 관내 요양시설 점검 나서

충남취재본부박대우기자 |


 
(한국검경뉴스) 박찬형 부여소방서장이 11일 관서장 현장 확인 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요양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부여소방서측은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메뉴얼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능력 향상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소방시설과 피난통로 및 비상구 확보 등을 확인하고 관계자의 화재예방과 안전의식 제고, 초기대응능력 향상 등을 당부했다.
 
박찬형 소방서장은 앞으로도 관내의 대형화재 취약대상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현장 확인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는 화재예방의 첫 번째 조건.”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대우 기자
 
 
 
=민주언론 한국검경뉴스 www.HK-news.co.kr =주간 지류 신문  한국검찰일보 /구독신청 02-448-7112=Copyrights ⓒ 2014 한국검경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독자여러분들의 소중한 구독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