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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마평정수장 수도 홍보관 운영

강원 |

삼척시 마평정수장 수도 홍보관 운영
 




(한국검경뉴스) 삼척시가 국내 최초의 연수화 설비(나노여과) 도입 정수장인 마평정수장 에 대해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고자 수도 홍보관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삼척시 회강길 450(마평동 70번지) 마평정수장 내 설치된 수도 홍보관은 수돗 물 홍보 영상물 상영관과 체험장, 야외 수도기자재 전시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부지내 정수(연수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다음달 9월부터 주중 오전 10시에서 11시, 오후 2시에서 3시까지 각각 1시간씩 우리시 관내 일반시민과 학생, 전국 지자체 상수도 종사 공무원, 학계 및 관련업체 등을 대상으로 개방을 실시한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소그룹구성(10명~20명)으로 현장견학을 실시 하며, 견학하기전 사전에 신청(공문, 전화)을 받을 계획이다.
 
삼척시 마평정수장은 지난 2011년부터 229억원을 들여 머리카락 굵기 10만분의 1 정도의 미세한 나노 여과막을 갖추었으며, 하루 2만톤의 수돗물을 삼척시내 만9천여 세대에 공급하고 있다.
 
 
 


김종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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