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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초등학생 20명, 강원 횡성 강림면에서 농촌체험

강원 |

횡성군 강림면에서 자매결연지(갈현1동) 농촌체험 펼쳐


◇사진제공:횡성군청

(한국검경뉴스) 서울시 은평구 갈현1동의 초등학생 20여명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4일 강원 횡성군 강림면을 방문해 천연재료를 이용한 염색, 유기농 먹거리, 옥수수 따기,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 농촌체험으로 도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감성을 키우는 특별한 교육의 장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이성희 강림면장은 “앞으로도 자매결연지인 갈현1동과 정기적인 교류와 다양한 분야의 연계를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림면과 갈현1동은 2015년 10월 강림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강림면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갈현1동에 농산물 직거래를 추진하여 절임배추, 들기름, 고춧가루 등을 판매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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