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방종합

김제시-전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 비즈니스 테이블 개최

취재부 |

◇사진제공:김제시
 
(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 김제시와 (재)전북 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기업지원단장 김용배)이 지난 29일, 김제시청 3층 회의실에서 “기업지원 비즈니스 테이블”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 김제시 임성근 안전개발국장을 비롯해 이송인 전북과학기술진흥센터장, 기업 관련 전문위원, 기업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기업의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김제시는 전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기업지원 비즈니스 테이블”이란 기업 애로사항에 대하여 기관과 기업 간 공통 관심사항을 도출하여 분야별 협업시스템을 통한 해결로 이어지는 효과적인 기업지원을 수행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창업한지 2~3년 이하의 기업이 주로 참여하였다.

​김제시는 "이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사전에 수요조사 하였으며, 이 날 행사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위원과의 1:1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각 기업마다 애로사항이 있지만 전문기관을 찾아가 상담하기는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에 경영분야와 기술적인 분야까지 전문위원과 상담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많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임성근 안전개발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시와 전북테크노파크 공동으로 기업의 현장상담을 통해 성장발전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테이블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김제시 또한「기업하기 좋은 도시」구현을 위해 기업친화정책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주연 기자.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hknews001@gmail.com=민주언론 한국검경뉴스 www.HK-news.co.kr =주간 지류 신문 한국검찰일보 /구독신청 02-448-7112=Copyrights ⓒ 2014 한국검경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독자여러분들의 소중한 구독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