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방종합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들 위해 김제시 민관, 햅쌀 200포대 전달

편집부 |



(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 김제시가 지난 23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이재민에게 약 500만원 상당의 쌀을 지원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김제시 유통식품과와 관내 9개소의 RPC(농협6, 민간3)에서 김제시 대표 브랜드쌀인 지평선쌀을 비롯한 10kg 햅쌀 200포대를 포항시 양덕 실내체육관 등 이재민 대피소로 전달했다.

​해당 9개소의 미곡종합처리장 대표들은 비록 김제시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진피해는 남의 일이 아니라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진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어려움을 딛고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인적 물적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이건식 김제시장의 위로도 김제시는 덧붙였다.




조주연 기자.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hknews001@gmail.com=민주언론 한국검경뉴스 www.HK-news.co.kr =주간 지류 신문 한국검찰일보 /구독신청 02-448-7112=Copyrights ⓒ 2014 한국검경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독자여러분들의 소중한 구독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