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방종합

전북 김제 성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에게 이불 전달

편집부 |



(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 김제시 성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지난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5세대에게 침구류를 전달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해당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사업의 주된 내용은 추운 겨울 한파속에서 난방비 등의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로 지내시는 저소득층 어르신 15세대를 대상으로 오래되어 얇아지고 낡은 이불을 새 이불로 교체해준 사업이다.

​김제시는 이불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이 “생각지도 않은 새 이불을 받아 어리둥절하지만 어린시절 새옷을 입은 것처럼 감사하고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협의체 곽정근 민간위원장은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살펴 그들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신형순 성덕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도전이 지속되도록 각 기관사회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보다 살기 좋은 성덕면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주연 기자.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hknews001@gmail.com=민주언론 한국검경뉴스 www.HK-news.co.kr =주간 지류 신문 한국검찰일보 /구독신청 02-448-7112=Copyrights ⓒ 2014 한국검경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독자여러분들의 소중한 구독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