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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합

원주시, 문막 노인종합복지관 건립한다.

강원 |

내년 8월 준공, 친환경유역센터와 연결하여 활용도 높여

 
◇지난4일, 원창묵 원주시장이 문막읍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있다.
 
(한국검경뉴스) 강원 원주시 문막읍에 노인종합복지관이 건립된다.
 
지난 4일 원창묵 원주시장이 "명륜동 남부시장과 태장동 북원상가에 이어 세 번째 노인종합복지관 분관으로,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장난감도서관이 조성될 문막 소도읍 생활체육부지에 건립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 3월에 착공하여 8월에 준공할 계획이며, 연면적 806㎡, 지상 2층 규모로 20억원이 소요되며,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식당 등으로 이뤄지며,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 강당을 함께 이용하는데, 편의를 위해 두 건물을 브릿지로 연결할 계획이다.
 
생활체육부지 내에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함께 있어서 가족단위 이용도 가능하고 시설 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도 있기에, 친환경 교육장일 뿐만 아니라 복합문화타운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박상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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