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군산경찰서, 가정폭력 피해자 사후 지원 등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군산취재기자 |
◇사진출저:군산경찰서
(한국검경뉴스=군산) 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가 지난 26일, 군산 성가정의집에서 지속적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정폭력에 대한 업무전문성 강화 및 피해자 사후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자리에 참석했다.
군산경찰서와 전문상담기관 관계자 등이 모여 가정폭력 업무 전문성 강화와 피해자 보호지원체계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것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112신고 접수부터, 사건처리 절차 및 피해자 연계 후 그에 대한 상담, 심리치료 및 사후 지원에 관하여 상담기관의 역할 및 가정폭력전담경찰관과의 지속적 연락체제 유지 등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간담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최원석 서장은 “가정폭력 사건 처리 후, 피해자 사후지원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상담기관과 담당경찰관간 유기적인 협조쳬제를 구축하여 실직적인 피해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손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