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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진해속천항 관광개발 T/F팀 구성 후 첫 회의

편집부 |



◇사진출처:창원시

(한국검경뉴스=창원) 경남 창원시가 진해 속천항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로 지난 5일 오전, 진해속천항 관광개발 TF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11월말 안상수 시장의 지시로 12월 중순 조직개편을 통해 구성된 TF팀의 첫 회의다.

창원시에 따르면 유원석 제2부시장, 허선도 관광문화국장, 진해 속천항관광개발 TF팀, 창원시정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이날 회의에 참석했으며, 진해속천항 현황 설명과 함께 그동안 제안됐던 개발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 관광개발 계획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창원시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수시로 속천항 관광활성화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물론 향후 용역발주 및 용역결과에 따라 진해속천항 관리권자인 경상남도에 용역결과를 개발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은 “사실 진해 속천항은 지난해 11월을 포함해 수차례 개발계획용역이 실시됐으나 걸림돌이 많아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다”며 “진해속천항이 단순 항만기능을 넘어 하루속히 관광항의 면모를 갖춰 시민에게 사랑받고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관광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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