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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 "T/F팀은 인사권자의 고유권한, 시행은 보류중 "

취재부 |

◇지난 8일 오전,김제시의회에 출석하여 답변하는 이후천 시장권한대행
 
(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 김제시가 인사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이하 권한대행)이 정확한 계획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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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전, 김제시의회에 출석한 이 권한대행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T/F팀과 관련해 "인사권자의 고유권한"이라고 다소 강건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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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정성주 시의원이 "공로연수 부(不)동의 대상자들로 T/F팀을 구성할것이냐"라고 묻자 시의회 의원들의 요청이 있었다며 "시행에 대해서는 보류중"이라고 답했다. 어떤 가능성도 열어둔 모양새를 취한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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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최근 의회의사국장과 행정지원국장을 서로 맞바꾸는 인사를 추진했다. 의회의사국 직원의 인사발령은 시의장의 동의가 필요한데 "공로연수를 거부한 C 의회사무국장을 시의장 동의가 수월한 청내 최고 요직으로 꼽히는 행정지원국장로 먼저 발령한 후, 추후 인사권자 권한대로 T/F팀으로 다시 보내려는 것"이라고 공로연수 부(不)동의자들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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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날 있었던 정성주 시의원의 질의 영상이다.
 



 
 
 
조주연 기자.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hknews001@gmail.com=민주언론 한국검경뉴스 www.HK-news.co.kr =주간 지류 신문 한국검찰일보 /구독신청 02-448-7112=Copyrights ⓒ 2014 한국검경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독자여러분들의 소중한 구독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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