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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농림국 및 원주시 직원, 고구마 정식 일손돕기

강원 |

강원도청 농림국 및 원주시 직원, 고구마 정식 일손돕기

 

                                   <사진제공:원주시청>

 

 

〔한국검경뉴스〕강원도청 농림국 5개과 직원 40명과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직원 13명이 6월25일 고구마 고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주시 부론면 노림리를 방문해 고구마 정식 일손돕기를 펼쳤다.

 



올해 원주시는 농산물 수출과 관련해 800톤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최근 밭작물 가뭄으로 2ha에 정식한 고구마가 고사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원주시는 부론면 노림리의 총 3ha의 필지 중 고구마 정식을 하지 못한 나머지 1ha에 고구마 정식 이후 고구마가 성공적으로 생육할 수 있도록 살수차 2대를 긴급 지원해 가뭄에 큰 도움이 됐다.

 



박 상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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