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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폭포 앞에 선 평창을 향한 성화

취재부 |


◇지난 1월 27일,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속초지역 봉송에 앞서 스파이더로 진행된 비룡폭포 앞에서 64번 주자 김정보씨와 65번 주자 이길봉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한국검경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하는 성화가 지난 1월 27일 비룡폭포 앞에 섰다.

​속초지역 봉송의 첫 시작을 스파이더로 속초자율방재단이 비룡폭포에서 실시했다.

​주자가 비룡폭포 정상에서 성화봉을 들고 현수막과 함께 하강한 후 비룡교(출렁다리)를 지날 때 속초자율방재단 회원 30여명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안전한 성공개최, 속초시 자율방재단이 함께 합니다” 플래카드와 함께 손을 들어 성화 봉송 주자를 환영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색성화봉송으로 속초시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이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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