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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김제시에 이웃사랑 선물꾸러미 100세트 전달

편집부 |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5일 오전, 전북은행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김제시)​
(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은행이 지난 5일 오전, 김제시를 찾아 2018 설맞이 이웃사랑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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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북은행 이영태 금융센터장, 고찬배 김제지점장이 직접 참석하여 김, 당면, 식용유, 밀가루, 설탕, 캔디, 치약, 세제, 라면, 간장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총 10종의 생필품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하여 관내 100세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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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측은 "김제시 주민복지과의 추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지원대상자들에게 선물꾸러미는 전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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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관계자는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 이웃들이 선물꾸러미를 통해 조금이나마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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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선물꾸러미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저소득층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고마움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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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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