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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합

전북 김제, 황산면을 사랑하는 모임, 지역에 성금 기탁

취재부 |




(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 김제 황사모(황산면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성금 200만원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황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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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 강재철 회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기부의 뜻을 밝혔다고 지난 5일, 김제시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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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갑구 황산면장은 " 성금의 의미는 점점 각박해져가는 이 시대에 어렵게 살아가는 분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삶의 힘을 얻을 수 있는 희망에너지 될 것이 라“면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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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는 지난 2006년 결성된 김제시 황산면 향우회로 황산면 발전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로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온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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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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