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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119현장활동 외국어 핸드북’ 발간

강원 |

강릉소방서, ‘119현장활동 외국어 핸드북’ 발간

  강릉소방서(서장 주항중)는 지난15일(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테스트 이벤트 등 외국인 관광객을 대비해 자체 특수시책으로 ‘119현장활동 외국어 핸드북’을 발간했다.

 

이 핸드북은 화재, 구조, 구급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대화를 각 상황별로 나누어 영어와 일어 2개 국어로 수록했으며, 항상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되어 직원들이 틈틈이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119현장활동 외국어 핸드북’은 내년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양질의 119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오 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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