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방종합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사업장별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박대우(충남취재본부기자) |

 

(한국검경뉴스)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양태)은 지난 14~15일까지 2일간 각 사업장을 방문하여 재난안전 예방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양태 이사장이 부임하여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현장방문 안전점검은 만수산자연휴양림과 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정림사지박물관, 백제관, 유스호스텔, 송국리유적자료관 등의 시설물의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시설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2017년에는 최적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운영을 위해 세부적인 재난·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뉴얼을 보완·작성하여 각종 재난과 환경변화에 대비하면서 재난·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는 종합관리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양태 이사장은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의 각종 시설물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고객과 군민이 행복한 창의공단을 만들기 위한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박대우 기자
이전   다음